FIVEGT



관리자 2016.02.05
[2016. 2. 5 레이디경향] [‘파이브지티’가 드리는 행운]명절 빈집털이 걱정 끝! 153
 
                                                

                                

         다가오는 명정, 며칠씩 집을 비우기가 걱정된다면 보안 리모델리에 주목하자.
      얼굴인식으로 출입문을 열어주는 유페이스키는 빈집털이 걱정없는 첨단 시스템이다

 

                
                               “마음 편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어요”
      명절마다 전라도의 본가에 며칠씩 다녀오는 이성기(44)·이수연(44) 부부. 지난 명절, 현관문 앞에 여      
      러 개비의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슴이 철렁했다. 이번 설날에는      
      마음 편히 보내고 싶다며 「레이디경향」에 사연을 보내왔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남편이 「레이디경향」을 즐겨 보는데, 유페이스키 기사를 읽고는 요즘엔 이런  
     기계도 있다며 알려줬어요. 집을 비울 때 현관문 앞에 누군가 서 있으면 얼굴 사진이 찍히고, 이렇게 찍
     힌 얼굴 리스트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죠. 작년 명절에 마음 졸인 일도 있고 시댁이 멀어서 한
     번 가면 3, 4일은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인데 그동안 집에 혼자 있을 강아지가 걱정되기고 하고요. 강아
     지가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처음 보는 사람도 잘 따르는 편이거든요.”


     현관문 옆에 유페이스키 단말기를 설치하고 일주일 동안 사용해본 부부는 첨단 시스템 덕에 안심이 된
     다며 반가운 후기를 전해왔다. “아파트 동 반장이라 집에서 반상회 모임을 자주 하는데 현관문을 열 때 
     얼굴을 인식해 문을 여는 것을 보고 이웃들이 모두 놀라워했어요. 주민들 사이에 최첨단 시스템의 집이
     라고 소문났어요. 아이들도 친구들을 데려와 구경시키고 우리 집 자랑거리가 됐답니다. 혹여 낯선 이가
     오더라도 단말기 화면으로 얼굴을 확인할 수 있으니 안심이 돼요. 이번 설날은 아마도 가장 마음 편한 명
     절이 될 것 같아요.”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8&artid=201602041513591&pt=nv